수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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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가 트럼프의 똘마니가 된건가요?

피파가 트럼프와 통화한 후 미국선수에 대한 징계를 1년 유예 했다고 합니다.

참 어처구니 없는 일이고요.

피파가 결국 트럼프의 똘마니가 된 것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똘마니라기 보다가는 이번에 월드컵 주요행선지가 미국이고 트럼프도 지금 월드컵에 관심이 있으니 미국의 눈치를 보는거 같습니다. 불이익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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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피파도 자기들보다 더 지독한 인간을 처음 본거죠 스포츠라는 명목아래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월드컵 한번이면 10조씩 땡기는데 트럼프는 자기도 이익 보지 않으면 월드컵을 뒤집고도 남을 사람이라 트럼프에게 상도 주고 비위도 맞춰주고 이번만 넘기자는 식인것 같습니다 비위 맞춰주면 이번 월드컵으로 역대 최고 수익을 올릴수 있습니다 트럼프는 앞으로 만날일이 없고 피파는 돈이 중요하니까요 머리 한번 숙여주고 역대급수익 올리면 자기들이 이겼다고 생각할겁니다

  • 돈 앞에서는 뭐 ㅋㅋㅋ

    하여간에 다 돈밝히는 사람들 무리끼리

    웃고 지내고 그러나봐요. 정말 정이 떨어지는 종족들이에요... 그런 돈에 장사없는 사람들

  • 그런거같더라구요.

    전화한통에 출전정지된 선수를 출전까지 시키구여.

    무슨 그런 일들이 일어나는거죠?

    참 신기한사람인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