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듯한 상하기 쉬운 김밥재료 뭐가있죠?

초딩 체험학습때 김밥 싸려는데 날씨가 무척 따듯해져서 지금날씨에 상하기 쉬운 김밥재료가 뭐가있죠? 오이,시금치 대신에 파란색 대체 재료 알려주세요. 들어가면 맛있는 재료두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날이 더워지면 김밥은 그날싸서 그날 바로 다 드시는게 안전하고 더운날에 시금치는 잘 상합니다. 저는 시금치대신 오이를 넣습니다. 오이를 넣게되면 아삭거리는 식감으로 더운날 입맛이 살아나기 때문이죠.

  • 김밥이 재료 중에서 가장 빨리 상하는 재료는 시금치라고 합니다 여름에는 김밥을 쌀 때 그래서 시금치를 넣지 않고 다른 야채로 대신하고 있습니다 우엉이나 오이 같은 것으로 말이죠

  • 김밥은 어떤 재료가 쉽게 상한다고 단정짓기보다는 여러 가지 재료를 한 곳에 쌓아서 만들기 때문에 더욱 쉽게 상하는 거 같습니다 지금 같은 날씨는 김밥은 못 먹게 하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오이와 시금치는 따듯한 날씨에 쉽게 상할 수 있는 재료이고 이런 재료들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아요

    파프리카 청경채 적양파 당근 등을 대체재료로 사용하셔도 좋을꺼 같아요

  • 날씨가 더운 여름철에는 김밥에 시금치등이 쉽게 상할수있어요

    그래서 김밥을 그날 싸거나 산거면 가급적이면 그날 바로 전부다 먹는게 좋아요

    혹시나 쉰내나는 김밥을 그냥 먹으면 배탈이 나거나 식중독에 걸릴수도 있거든요

  • 음..깻잎이랑 당근을 재료로 써보세요

    더운날에 잘 상하지도 않고 식감이나 냄새도좋아요

    깻잎은 애들이 안좋아할수도 있는데 물어보고 재료로쓰세요

  • 계란과 당근 볶은게 잘 상합니다.

    김밥은 상하기 쉬우는 주의해서 섭취하세요.

    시금치 대신 오이를 넣어도 식감이나 맛이 괜찮습니다.

  • 더운 날씨에 가장 상하기 쉽고 맛이 변하는 건 시금치인 것 같더라고요 날씨가 더워지면 시금치 맛 자체가 좀 더 써지는 거 같아요 눅눅해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