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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엄한숲새164
초딩 체험학습때 김밥 싸려는데 날씨가 무척 따듯해져서 지금날씨에 상하기 쉬운 김밥재료가 뭐가있죠? 오이,시금치 대신에 파란색 대체 재료 알려주세요. 들어가면 맛있는 재료두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직도호감있는김밥
날이 더워지면 김밥은 그날싸서 그날 바로 다 드시는게 안전하고 더운날에 시금치는 잘 상합니다. 저는 시금치대신 오이를 넣습니다. 오이를 넣게되면 아삭거리는 식감으로 더운날 입맛이 살아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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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김밥이 재료 중에서 가장 빨리 상하는 재료는 시금치라고 합니다 여름에는 김밥을 쌀 때 그래서 시금치를 넣지 않고 다른 야채로 대신하고 있습니다 우엉이나 오이 같은 것으로 말이죠
김밥은 어떤 재료가 쉽게 상한다고 단정짓기보다는 여러 가지 재료를 한 곳에 쌓아서 만들기 때문에 더욱 쉽게 상하는 거 같습니다 지금 같은 날씨는 김밥은 못 먹게 하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보람찬표범281
오이와 시금치는 따듯한 날씨에 쉽게 상할 수 있는 재료이고 이런 재료들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아요
파프리카 청경채 적양파 당근 등을 대체재료로 사용하셔도 좋을꺼 같아요
친근한갈매기111
날씨가 더운 여름철에는 김밥에 시금치등이 쉽게 상할수있어요
그래서 김밥을 그날 싸거나 산거면 가급적이면 그날 바로 전부다 먹는게 좋아요
혹시나 쉰내나는 김밥을 그냥 먹으면 배탈이 나거나 식중독에 걸릴수도 있거든요
음..깻잎이랑 당근을 재료로 써보세요
더운날에 잘 상하지도 않고 식감이나 냄새도좋아요
깻잎은 애들이 안좋아할수도 있는데 물어보고 재료로쓰세요
느리지만 행복하고 싶은 달팽이
계란과 당근 볶은게 잘 상합니다.
김밥은 상하기 쉬우는 주의해서 섭취하세요.
시금치 대신 오이를 넣어도 식감이나 맛이 괜찮습니다.
냉철한라마35
더운 날씨에 가장 상하기 쉽고 맛이 변하는 건 시금치인 것 같더라고요 날씨가 더워지면 시금치 맛 자체가 좀 더 써지는 거 같아요 눅눅해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