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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글라이딩124
제가 자취를 하다보니 술먹자고 자취방까지 찾아오는 경우가 꽤 많이 있는데 이럴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최고의 거절 방법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자취방에 없는 척하거나 부담스럽다고 솔직하게 말씀을 하는것이 가장 좋을 것 같다고 보여지세요..
이런거는 솔직하게 어쩔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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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팬더곰238
아무래도 자취를 하시는 경우에는 자취방이 아지트가 될 확률이 굉장히 높은데, 계속 술을 먹자고 찾아오는 친구가 있다면 질문자님께서 여자친구가 생겨서 더 좋 더 이상 자취방에서 술 못 마실 거 같다. 혹은 외부 활동이 많아지게 되면서 자취방에 잘 잊지? 않는다라는 형태로 거절을 한번 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족제비입니다.문의하신 질문에 답변 드립니다.
친구가 맨날 술을 먹자고 전화가 온다면 간단하게 술을 끊었다고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술을 먹기 싫은데 계속 먹자고 하니 방법이 없어요 술을 끊었다고 확실하게 얘기하는 방법이 좋을 것 같아요
그냥 거절하시면 됩니다. 술별로 안먹고싶다고 오는것도 싫으면 가끔오라고 얘기하면 되요 그러구도 같이 행동한다면 그냥 자기가 술먹고 놀고싶어서 오는거죠. 거리두시면 됩니다.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술먹는 장소로 생각하는 자취방이라고 보는것 같습니다.
오지마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세요. 자취방에서 술 먹는것을 안한다고 하시던가요.
애초에 처음부터 자취방에 술먹자고 놀러오라고 한것은 아닌가요?
주객이 전도된 느낌으로 이제는 친구분이 찾아오는것이죠.
세상은요지경
한약 먹는다고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한약 먹을때는 술 , 밀가루 등 먹는게 안좋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말하면 친구분도 이해해 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걸 이해 못해주고 그럼에도 술 먹자고 하는건
친구가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매일 약속이 있다고 하시거나 집에서 자격증 준비나 무언가 핑계를 대보시는건 어떠신지요?그러다 아지트 되서 생활공간을 잃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