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맨날 술먹자고 하는데 거절 방법

제가 자취를 하다보니 술먹자고 자취방까지 찾아오는 경우가 꽤 많이 있는데 이럴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최고의 거절 방법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취방에 없는 척하거나 부담스럽다고 솔직하게 말씀을 하는것이 가장 좋을 것 같다고 보여지세요..

    이런거는 솔직하게 어쩔 수 없네요.

  • 아무래도 자취를 하시는 경우에는 자취방이 아지트가 될 확률이 굉장히 높은데, 계속 술을 먹자고 찾아오는 친구가 있다면 질문자님께서 여자친구가 생겨서 더 좋 더 이상 자취방에서 술 못 마실 거 같다. 혹은 외부 활동이 많아지게 되면서 자취방에 잘 잊지? 않는다라는 형태로 거절을 한번 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족제비입니다.문의하신 질문에 답변 드립니다.

    친구가 맨날 술을 먹자고 전화가 온다면 간단하게 술을 끊었다고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술을 먹기 싫은데 계속 먹자고 하니 방법이 없어요 술을 끊었다고 확실하게 얘기하는 방법이 좋을 것 같아요

  • 그냥 거절하시면 됩니다. 술별로 안먹고싶다고 오는것도 싫으면 가끔오라고 얘기하면 되요 그러구도 같이 행동한다면 그냥 자기가 술먹고 놀고싶어서 오는거죠. 거리두시면 됩니다.

  • 술먹는 장소로 생각하는 자취방이라고 보는것 같습니다.

    오지마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세요. 자취방에서 술 먹는것을 안한다고 하시던가요.

    애초에 처음부터 자취방에 술먹자고 놀러오라고 한것은 아닌가요?

    주객이 전도된 느낌으로 이제는 친구분이 찾아오는것이죠.

  • 한약 먹는다고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한약 먹을때는 술 , 밀가루 등 먹는게 안좋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말하면 친구분도 이해해 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걸 이해 못해주고 그럼에도 술 먹자고 하는건

    친구가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 매일 약속이 있다고 하시거나 집에서 자격증 준비나 무언가 핑계를 대보시는건 어떠신지요?그러다 아지트 되서 생활공간을 잃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