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목욕탕에 가면 옆사람에게 등밀어달라고 부탁하는분 있나요?

예전에는 혼자서 목욕탕에가서도 옆사람과 서로 등을 밀어주고 했는데요. 언제 부터인지 이런 얘기를 꺼내기가 여려워지는것같은데 요즘도목욕탕에 가면 옆사람에게 등밀어달라고 부탁하는분 있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요즘은 목욕탕을 가는 사람보다는

    집 에서 목욕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긴 했지만

    그래도 지금도 여전히 공중 목욕탕에서 목욕을 하시는 분들을 종종 보기도 하는데요.

    등을 밀어달라고 부탁을 하는 것은 사람의 기질에 따라 달라지겠습니다.

    성격이 외향적 이라면 부탁을 스스럼 없이 하지만

    성격이 내향적 이라면 부탁을 하는 것에 대해 조심스러워 하는 부분이 있겠습니다.

  • 요즘 목욕탕에서는 예전처럼 옆사람에게 등 밀어달라고 부탁하는 분들이 많이 줄었습니다. 서로 조심하는 분위기라서, 대부분 가족이나 지인끼리만 부탁하는 경우가 많고, 모르는 사람에게는 잘 요청하지 않는 편입니다.

  • 예전에는 목욕탕을 많은 사람들이 이용했던 시절이 있었는데요 그런데 요즘에는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이용을 하지 않는것 같아요 그리고 예전에는 옆사람에게

    서로 등을 밀어달라고 하면서 그렇게 했던것 같은데 요즘에는 그렇게 하는 사람이

    없는것 같아요

  • 요즘에는 목욕탕을 가는 사람들도 보기 어렵고 가더라도 옆사람에게 등을 밀어달라고 할만큼 정이 있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대부분 혼자 씻고 오는편입니다.

  • 요즘은 거의찾아보기 힘듭니다. 시골이나 지방에 가면 어르신들끼리 하거나 젊은사람들에게 부탁하는 경우는 있는것 같습니다. 자주 볼수 있는 풍경은 아닙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요즘 목욕탕에서 옆사람에게 등을 밀어달라고 하는분들은 없습니다. 예전에는 사람들에게 서로 등밀어 달라고 해서 밀어주고 했지만 이제는 대부분 그런분들은 없습니다, 이제 삭막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 요즘에 목욕탕에서 등밀어 달라는 사람없습니다

    등 밀고 싶으면 전문가에게

    맡기면 됩니다 옛날 말입니다 자기때도 밀기싫어 하는데 남의등 누가 밀어 주겠어요 옛날 옛적 일입니다

  • 옛날에는 동네 목욕탕에서 자연스러운 상황일 수도 있었겠지만 요즘에는 아무리 같은 남자 또는 여자라도 목욕탕에서 처음 만난 사람에게 등을 밀어주는 일은 흔치 않은 일이고 매우 조심스러운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사회가 좀 더 개인적인 성향이 강해지고, 낯선 사람과의 신체 접촉에 대해 조심스러워하는 분위기가 커지면서 그런 부탁은 잘 안하게 되죠 요즘은 혼자서도 등을 밀 수 있는 다양한 목욕 도구들이 잘 나와 있어서 그것을 사용하죠. 그게 서로 편해요

  • 옛날에야 그랬지만, 요즘에는 그러지 않는 추세죠.

    젊은 사람들 말고는, 좀 연륜있어보이는 분들에겐 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저는 한번도 물어본적 없긴 합니다.

    -> 일본이라 대중탕 가끔 가긴 하는데, 여기는 그런 문화 1도 없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