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 중 목표 해군에서 섬으로 봉사활동을 간 경험이 있으시군요 소록도는 전염병 환자들이 격리되었던 섬으로 현재는 관광지와 의료시설 위주로 운영되고 있어 초등학교 같은 교육시설은 많지 않은 편입니다. 목포 인근 섬중에는 무안군이나 신안군의 여러 유인도에 초등학교가 운영되는 경우가 많으니 그쪽일 가능성이 큽니다.
아이들이 봉사활동때 직접 눈에 띄지 않았다면, 등하교 시간이나 학교 행사가 아닌 다른 시간대였을수도있고, 방문한 장소가 주로 지원이나 준비 활동 중심이었을수도있습니다. 일부 작은 섬에서는 학생수가 적어 학교가 통합되거나 학생들이 다른섬이나 본토 학교로 통학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