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한민국 국대 형님들이 코트를 아주 찢어발겨 놓으셨더라고요
영혼의 단짝 이현중과 이정현이 만화농구를 찍으며 상대 팀 영혼까지
탈탈 털어버릴 기세니 가슴이 터져요
일본은 에이스들 다 빼고 와서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버텨야 할 판국인데
우리 화력 앞에서는 앗몸까지 몽땅 가루가 될 처지니 무조건 이득이예요
비록 중국이라는 무시무시한 만리장성이 떡하니 버티고 있어도
우리 선수들 미친 슛감이면 담장 허물듯 가볍게 부술 수 있어요
이번엔 진짜 금메달 목에 걸고 금의환향할 확률이 크니까 다들 티비 앞으로 모여서 소리질러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