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우리나라에서 공연중 테러가 난적이 있나요?

서울특별시에서 우리나라 문화유산이 있는 광화문에서 대형 콘서트가 열리는데요.이와관련 테러2단계로 관리한다고 하는데 실제 공연중. 테러가 난적이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장 대표적인 사건은 2014년 신은미 토크 콘서트 당시 발생한 폭발물 투척 사건으로, 한 관람객이 인화성 물질이 든 냄비를 던져 관객들이 대피하고 부상자가 발생한 적이 있습니다.

    최근에도 아이돌 콘서트장에서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이 접수되어 관객 수백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지는 등 허위 신고나 위협 행위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번 광화문 공연의 경우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에 26만 명 이상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불안정한 국제 정세까지 겹쳐 정부가 테러 경보를 '주의' 단계로 높여 철저히 대비하는 것이니 너무 불안해하지 마시고 안전 요원의 안내에 잘 따라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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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테러의 범위를 어떻게 정의하냐에 따르지만 공연중에 관객이 다수를 향해 공격을 했던 적은 있습니다.

    2014년 신은미 토크 콘서트 도중에 고등학생이 황산 등을 폭발시킨 사례가 있고 2025년에 더보이즈 의 콘서트장에 폭발물 설치를 했다는 허위 신고로 대피를 한적이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