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강아지가 머리카락 먹고 설사를 했어요.
4살 말티즈고 머리카락을 먹고 설사를 했습니다. 완전 변 형태가 없는 뭉개진 형태의 설사를 봤어요. 거기에 머리카락이 여러개가 잔뜩 나왔습니다... 처음에 장폐색이 아닌가 의심 했는데 그러기엔 변 색도 겉면만 검은? 고동색이고 안은 황토색이었고, 배도 안아서 만져봤는데 그렇게 딱딱한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사료는 안먹었지만, 간식은 먹으려고 아주 환장을 하고요... 기력도 앵간치 있는데 병원이 이미 다 문을 닫아서... 딱히 가지 않아도 되겠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