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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질긴관수리280

끈질긴관수리280

다리 경직과 여러 증상, 뇌간 문제나 루게릭 병일 수 있을까요?

성별

여성

나이대

31

기저질환

고혈압

복용중인 약

없음

안녕하세요

제가 경추랑 두개골 턱관절이 많이 틀어지고 기울면서
시력장애,청력 장애,한쪽으로 기우는 증상, 오른쪽 뒷머리에 피가 졸졸 흐르는 느낌 나며 쥐어짜는 느낌, 이명 등이 생겼는데요

여기에 한 주 쯤 전부터
혀 저림, 양쪽 다리가 빳빳하게 경직되고 무거움, 목소리가 말하다 갑자기 쉰소리가 남 등의 증상이 추가 되었습니다. 걷다가 넘어지기도 했고 다리를 잘 굽히고 앉지 못합니다. 다른 원인은 없고 (운동•관절염 등) 이런 적도 없어요. 나이는 31살입니다.

제가 안과 치과 신경과 재활의학과 안 돌아다닌 곳이 없습니다..
안과에서는 한쪽 시력이 급성 저하됐다 하셨고
치과에서는 목과 두개골 접하는 부분이 틀어졌다 하셨습니다. 턱도 많이 비대칭이구요.
신경과에서는 오른쪽 뇌기능이 저하(뇌파검사), 오른쪽 뇌혈관 두군데가 얇음(mra)이 나왔으나 걱정할 정도는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문제는 여기에 있습니다.

일단 가는 병원마다 걱정할 정도는 아니며 뼈나 근육에 혈관이 눌린다고 이러지 않는다고 하시는데
그 이유가 mri 등에 일과성 허혈은 잘 나오지 않는 것 같아 그렇습니다.. 증상이 있다 없어졌다를 수주씩 반복합니다.(시력은 망가지고 복구가 안되지만요.)

제 생각에는 그 오른쪽 혈관 얇다고 한 부분이 분명 매일 졸졸 흐르는 느낌나는 오른쪽 뒷통수 그 부분입니다.
그 부분이 찾아보니 뇌간이 있는 부분이고..
제 증상들이 뇌간에 이상 있는 경우 있는 문제더라구요
쉰소리가 난다거나 양다리가 다 그렇다거나...
그리고 두개골과 경추가 서로 반대로 틀어진 지점도 거기입니다.
제 생각엔 거기가 눌리는 것 같아요...

찾아보니 뇌간에 문제가 생길 경우
파킨슨이나 루게릭 병처럼 심각한 병으로 발전할 수 있다 하는데
혀 저림이나 다리 경직이 일주일전부터 생겼는데
평소 느껴본적이 전혀 없는 경직의 뻣뻣함입니다 양반다리 하기도 힘들고 원인도 없어요.

이게 경추랑 두개골이 틀어져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인지와..
이게 병원에 갈 때마다 증상은 있는데 원인을 모르겠다 하시고 이상이 없다고 치료를 안해주는데 도수치료 같은 걸 받아서 나을 수 있을까요?
매일 증상이 늘어가는데 무섭습니다... 다리도 빳빳하고 넘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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