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색다른콜리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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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화장으로 감추고 성형을 해도 사람마다 특유의 분위기가 잇던데여?
마치 태어나고 자라나는 과정과 그 사람이 갖고 잇는 성격이 드러나기라도 하는 거 처럼
성형이나 화장으로 감춰도 드러나는 것이 잇던데여, 그 덕분에 지금까지 사기치려고 접근햇던 인간들도 쳐낼 수 잇엇고,
처음 격엇을 대는 설마 얘가 햇엇는데,
실제 경험햇던 예로 20대 그것도 학생때엿는데 같은 학생끼리 사기칠거라곤 상상도 못햇던 사건도 그이상한 낌새로 눈치챗엇거든여. 근데 이게 정말 여러번 격다보니 이제는 대충 느낌이 오더라고여.
대화를 나누면 나눌수록 드러나고, 성별을 떠나서 아무리 치장을 해도 그 알맹이가 달라지지 않아서 그런지 분명하게 드러나던데여.
이걸 글로는 표현하기가 쉽지가 않고, 이런 느낌에 대한것을 조카들에게도 알려주고 시픈데여.
사람에게 느껴지는 특유의 분위기에 대해서는 어트케 가르쳐주는거시 조을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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