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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큰볼일을 볼때 앉자있는시간이 길면 치질걸릴확률이 높다던데 왜 그런지 궁금합니다.
화장실에서 큰대변을 볼때에, 앉자있는시간이 길면 치질걸릴 확률이 높다고 하던데 왜 그런지가 궁금합니다. 아시는분 답변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치질은 보통 치핵을 치질이라 부릅니다.
치핵에는 내치핵 외치핵이 있으며
일반적으로
변기에 오래앉아서 너무 오래 용을 쓰거나 하시면
제일 바깥쪽항문이 부풀어 오르고
그런 부분이 반복적으로 지속되면
결국 조직이 변화하여 외치핵이 됩니다....
화장실에서 스마트폰이나 다른거 오래 보는 습관은
결국 치핵을 부릅니다.
때에따라서 설사 등을 너무 자주 오래하게 되면
바깥쪽이 자극이 심해서 부풀어 오르고
그게 또 지속되면 외치핵이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내 치핵은 직장 내부에서 부풀어 오른 부분이
발달해서 바깥까지 튀어나오는 증상이며
이는 보통 음주를 많이하거나 하는 경우 발생하고
그게 발달하면 바깥까지 튀어나오는데...
크게 발달하지 않은 경우는 보통 용변 보실 때
조직이 상해서 새빨간 피가 나오는 경우가 많구요
아예 바깥까지 튀어나올 정도면 3에서 4기 수준이라
이건 수술밖에 답이 없습니다.
외치핵 같은 경우 용변 뒷정리시
뭔가 만져지거나 할 정도가 되면
빨리 병원을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나왔다가 넣으면 들어가거나, 자극이 덜해지면 사라지는 경우는
1,2기 이기에 이건 약물치료로 가능합니다만
고정화 되어 나온뒤로 복귀가 안되는 경우는
3.4기에 이르럿다는 말이라
이건 수술밖에 답이 없으므로
치질 수술하게되면 최소한달은 상당히 고통의 시간을 보내기 되오니
반드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변기에 오래 앉아있는 자세는 항문에 압력을 유발하기 때문에 항문의 치핵이 압력에 의해 튀어나와 치질이 유발될 수 있기 때문에 변기에 오래 앉아있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