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사람에게 너무 잘해주다 보면 스스로 복을 차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사람에게 너무 잘해주다 보면 스스로 복을 차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인천 송도 아파트에서 사제 총기로 아들을 죽이고 며느리와 손주까지 죽이려한 살인범이 서울 쌍문동에서
이혼한 전처의 70평대의 대형 아파트에서 혼자 살면서도 ,아들이 회사에 취업하는 걸로 해서 월 300만원씩을 계속 주고 있었다네요. 당분간 한두달 밀렸다고 일도 하지 않으면서 아들을 죽이기 까지하고, 자신이 살고 있는 아파트에 타이머가 잘착된 시한부 폭탄까지 설치했다니요. 복을 스스로 차고 있네요. 옛말에 나이 60이 넘었으면, 이순(耳順)이라고 지금까지 살아온 경험과 지혜로 다양한 관점들을 유연하게 받아들이라고 했는데,, 어찌 이런일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