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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하는파리매143
평소ㅈ쿵쿵 거리는건 예사고 새벽4시부터 뭘그리 두드리는지 진짜 두달째 이러는데 가서 얘기를 해야할지 고민이에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안녕하세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입니다.
층간 소음 때문에 정말 힘드시겠네요. 그렇다고 직접 연락할 경우 아래 위층간 싸움으로 확대될 수 있으니, 반드시 관리사무소를 통해 해결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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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끔한관박쥐166
안녕하세요. 말끔한관박쥐166입니다.
저희집도 윗층이 층간소음으로 괴롭히는데 처음에는 관리실과 경비실을 통했는데 잘 안되서 롤케잌을 사들고 올라가서 자세하게 양해를 구한다고 설명하니 좀 낫더군요 주기적으로 먹을 것도 사다주면 그때는 좀 더조용하구요 피해자가 먹을것 준다고 호구로 볼수도 있지만 돈 몇푼에 스트레스 안받는다 생각하면 오히려 이득인듯해요
숙연한쇠오리126
안녕하세요. 숙연한쇠오리126입니다.
저도 층간소음 때문에 많은 고민이 있는데 경비실에 먼저 연락을 해서 주의 부탁 한다고 말하시고 그래도 안되면 찾아가서 쪽지라던가 아니면 좋게 말씀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루이엘루이
안녕하세요. 루이엘루이입니다.
우선은 관리실에
인터폰해서 말씀드리고
이 시간 만큼은 피해달라고
해보세요
윗집과 사이가 틀어지면
지내기 힘들어집니다
꽃다운날쥐138
안녕하세요. 꽃다운날쥐138입니다.
층간소음이라는게 참 우리모두의 숙제같은거죠 저도 13년전쯤 첫 아파트입문했을때 윗층 아줌마가 공방을 다니는지 허구헌날 망치질에 톱질에 정말 몇 수십번 올라가서 항의도 해봤는데요.. 결국엔 제가 포기하게 되더라고요 그런데요 아이낳고 그러다보니깐 우리애들역시 소음이 장난아이란걸 느끼고나선 조금씩 윗집의 소음이 덜들리더란겁니다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작은숲제비25입니다.
낮이나 저녁 6시까지는 어느정도 참고 살 수 있지만 새벽4시는 진짜 선넘는거네요. 꼭 가서 말하거나 신고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