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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맨-Q847
안녕하세요.
상대방이 어떤 일을 하고 있을 때 호기심이 드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럴 때 얼마나 버는지 물어본다면 실례가 되나요?
아니면 상황에 따라 정중히 물어볼 경우 괜찮은가요?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Slow but steady
사실 월급이나 연봉등은친한 친구에게도 물어 보기 쉽지 않은 예기 입니다. 본인이 먼저 입으로 말하면 모를까 물어 보는 것은 타인에게 실례가 될수 있습니다. 물론 아주 편한 관계가 되면 자연스럽게 정중히 물어 볼수도 있겠지만 가급적 안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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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선장
상대방이 친하지도 않은데 선뜻 얼마나 돈을 버냐고 묻는다면 상당히 당황할것같습니다.
보통 연봉에 대한 질문은 실례가 되기 때문에 묻지 않는게 좋을거라 보입니다.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상대방이 하는 직업에 대해 알게 되었을때, 얼마의 수입이 있는지 궁금한것은 당연한것입니다.
정중하게 소득을 물어본다 하여도 상대방이 흔쾌히 알려주는것과, 그렇지 않은것은 개인의 성향에 따라 다를것으로 생각됩니다.
일반적으로 어느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소득수준에 대한 평균치는 검색해보면 나올테니 물어보기 어렵다면 검색으로 어느정도의 소득수준이 되는지 대강 파악은 가능할겁니다.
탈노동고고싱
질문해주신 상대방의 소득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리 정중하게 물어보더라도 상대방의 소득에 대해서 묻는 것은
사실 예의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가능하면 묻지 않는 것이
사람 관계를 유지하는 것에 있어서 최선입니다.
베이컨맛있어
많이 친할경우만 물어보는게 더 낫습니다.
만약에 초면인 사람이 질문자님보고 돈얼마버세요? 물어보면 기분이 불쾌하겠죠?
상대방 월급 궁금하다면 우선 친해지도록 하세요.
한가로운오후
반갑습니다^^ 한가로운 오후입니다.
친한 친구들끼리는 서로 물어봐도 문제가 없겠지만
별로 친하지 않거나 일적으로 아는 사이라면
물어보는건 예의가 아닙니다^^;;
가끔소심한남생이
정중히 물어본다면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이어나가다가 혹시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현제 벌어들이는 수입을 여쭤봐도 괜찮을까요? 식으로 말이죠
긍정적인나비꽃
많이 친한사이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괜찮겟지만
그게 아니라고 한다면 많이 실례되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제일 좋은건 안물어보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