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자녀 자라는 동안 사진이나 영상을 많이 찍어주고 보관하고 정리를 해놓나요?

부부에게 가장 행복한 순간은 어린 자녀와 함께 하는 시간인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까지가 일반적으로 가장 행복한 시간이라고 생각됩니다.

자녀를 위해서 라고도 볼 수 있지만, 부부에게 그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을

나중에 더욱 선명하게 기억하기 위해 자녀와 부부, 가족이 함께

추억사진이나 추억영상을 자주 찍는지? 보관하고 자료정리를 항상 해놓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20대이고 자라는동안 사진과 영상을 많이 남겨놓고 자랐는데 너무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이렇게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구나 하는 마음이 듭니다.. 부모님께서 사진찍고 자료정리를 해주셨지만 자식입장에서 너무 감사한 일이지요..

  • 물론 규칙적으로 하면 좋지만, 기억 나면 찍는 관계로 사진이나 영상이 규칙적으로 있는 게 아니라 드문드문 있는 듯 합니다. 여유가 된다면 주기적으로 찍어 저장하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