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성화한 여자 강아지 생식기에 분비물이 가끔씩 생기는 이유가 뭘까욮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성별

암컷

나이 (개월)

9살

몸무게 (kg)

6.8

중성화 수술

1회

중성화한 여자 강아지 입니다

사진에서 마크했듯이 하얀색의 진득한 분비물이 가끔씩 생겨요 (9년동안 여러번 생김, 어쩌다 한번씩은 분비물 생겼을 때 많이 핥는 경우도 있음) 이 분비물이 생기는 이유가 뭔가요? 내원한다면 어떤 조치가 필요하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사진처럼 하얗고 끈적한 분비물은 외음부, 질염, 요로감염, 피부주름 오염 등에서 생길 수 있습니다. 중성화견도 드물게 자궁단부염이 생깁니다. 반복되거나 많이 핥는다면 내원해 외음부 검사, 소변검사 배양검사 필요 시 초음파를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