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을 부러워하지 않는 방법이 있을까요
그리 친하지 않은 같은팀 동료예요 동갑이고 그랬는데 애가 예쁘다보니 정말 부잣집 남자와 결혼 해서 인생이 달라진것 같아요....
여유로워진 걔가 너무 부러워요 제자신이 한탄스러워만 지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남을 부러워하지 않는 방법은
제 1. 지금의 삶의 행복함을 느낀다.
제2. 나와 그 사람은 다른 존재이기 때문에 그 사람과의 모든 것들이 내 것과 똑같을 순 없음을 받아들인다.
제3. 그를 부러워하긴 보다는 나의 삶을 행복한 삶을 구축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내 인생은 내것이고 그 사람의 인생은 그 사람의 것이기 때문에
그를 부러워하긴 보다는 나도 좋은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하는지를 생각해 보고
자기 개발을 하는 것과 나의 삶을 소종히 여기는 긍정적인 생각이 가장 중요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나보다 더 잘 살고 나보다 더 좋은 집에 시집가고 나보다 더 나은 환경에 산다고 해서 부러워할 것이 없을 거 같습니다.
모든 불행도 스스로 만들어내고 모든 행복도 자기 안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나와 다른 사람이라고 인정을 하고 비교하지 않으면 불행도 없고 질투도 없고 증오심도 없고 세상이 편합니다. 남과 비교하는 시간에 나를 위해 더 투자하고 가치 있는 삶을 위해 노력하는 자세가 더 나아가서는 행복한 길을 가는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인생에서 불행 시작이 남과의 비교에서 출발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내 자신을 사랑하고 자존심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고요. 자신만의 목표를 세우고 조금씩 해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남들을 부러워 하는것도 시간이 있어야 가능한거같아요^^;;
내가 관심을 갖고 집중해서 하는 일이 있으면 남에 부러움은 순간에 생각 정도로 지나갑니다.
나에게 집중을 해서 지내보세요^^
내 인생인데 남에 인생에 비교하면서 살면 너무 하찮은 인생 같잖아요
나만의 목표를 만드는게 가장 좋은방법 아닐까요? 저도 어쩔수없이 사람인지라 최근에 잘된 친구를 많이 부러워하게되더라고요 그럴때일수록 최대한 저 자신의 목표를 만들려고 합니다 잘풀리는것도 어쩌면 사람마다 때가 다있을수도 있으니깐요 그걸 준비해나가는 과정으로 생각하셔요
겉으로 보이는게 다가 아니랍니다.
남들보기엔 여유롭고 행복해 보일지몰라도 실생활은 외롭고 우울한 일상일수 있습니다. 조물주가 100% 다 완벽한삶을 주지는 않더라구요.
잉꼬부부에 건물주에 늘 해외 여행다니며 인스타에 사진올리는 미남미녀부부가 있었는데 수년뒤에 알고보니 아이가 생기지않는 허함을 여행으로 채웠고, 그 모든게 허세였고 불행이었더라구요. 지금은 이혼하고 어렵게 산다더라구요. 남들보기엔 멋져보이고 부러워보이는 삶도 들쳐보면 빈틈투성이랍니다. 평범하게 사는게 어찌보면 가장 행복한걸수 있어요.
주변에서 아픈사람들을 많이봐와서 그런지 몰라도...
저는 두다리로 걸을수있고, 내손으로 밥먹을수 있고, 두눈으로 볼수있다는 그것만으로도 감사하며 살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자의길입니다.
세상은 불공평합니다. 그로인해 나보다 나은사람은 분명히 있고 그에따른 부러운 마음이 드는것은 어찌보면 당연한것입니다.
때로는 약간의 부러움으로시작하는 열등감이 남들보다 더 노력하는 원동력이 되기도 합니다.
나도 언젠가 저렇게 될것이다라는 투지같은 것이랄까요?
열등감을과 부러움을 반대로 나도 저렇게 될것이다라각오로 바꾼다면
더욱 멋진 사회구성원이 되실수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