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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반짝이는육개장
요즘 어렸을 부르거나 들었던 동요가 한번씩 생각나면 흥얼거리곤 한다. 파란마음 하얀마음, 쪽배, 반달 등등 참으로 아름다운 동요였다 생각한다. 마음 속으로 좋은 동요였다 싶은 것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귀한자라271
제가 어렸을때 배웟던 동요 중에서 가장 가슴에 아련하게 남는 것은 역시 아래 두 곡들입니다.
등대지기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653119&cid=59416&categoryId=59416
진달래꽃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653371&cid=59416&categoryId=59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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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치밀한레몬
참 좋은 말이라는 노래가 있는데, 학창시절 학급장기자랑에서 학급 전체가 불렀던 노래예요! 사랑해요~이 한마디 참 좋은 말~ 엄마 아빠 자고 나면 주고 받는 말~ 이런 가사인데 성인이 된 지금도 따듯하고 예쁜 노랫말과 좋은 멜로디를 가졌다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