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때 가장 악명높은 밀정이라고 하면 김창룡이나 노덕술 같은 인물들이 꼽히지요 김창룡은 독립운동가들을 체포하고 고문하는데 앞장섰고 특히 동료 독립운동가들을 밀고해서 많은 사람들을 죽게 만들었다고 알려져있어요 노덕술도 종로경찰서에서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을 고문하며 정보를 빼내는일을 했다고 하구요 밀정영화에서처럼 실제로도 돈이나 지위를 위해 동족을 배신한 사람들이 많았는데 이런 인물들때문에 얼마나많은 애국지사들이 희생됐는지 생각하면 참 가슴아프네요.
가장 유명한 것은 염O진이라는 사람이 유명한 것 같습니다. 영화에서는 염석진으로 알려져있고, 이러한 사람의 경우 독립운동가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일본의 스파이였다는 것이 영화의 내용과 같다고 볼 수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확인하시려면 영화 밀정을 찾아보시는 것도 하나의 방버이 될 수있습니다. 영화의 스토리가 탄탄하고 주연배우가 유명한 사람들이라 쉽게 빠져들기 댸문입니다.
일제 강점기 밀정 명단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명단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친일파 708인 명단에 밀정으로 분류된 인물들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명단은 2002년 민족정기를 세우는 국회의원모임에서 발표한 것으로, 밀정으로 활동한 인물들의 이름과 유형이 기재되어 있는데 양재하, 엄창섭,, 여구현, 원의상, 원진희등이 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