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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한낙지207
예전에는 차박을 한번 해보자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그냥 살다보니 잊고있다가 한번 그냥 떠나봤습니다.
기분은 좋았지만 실상 차박을 하게되니 불편하더라구요 예상한 순간이긴했지만요.
분명 로망이긴한데 그 로망이 이제는 뭔지 잘모르겠군요..차박의 로망이 무엇이라고들 생각하십니까?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도롱이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원하는 대로 인테리어를 하고, 함께 다니고 싶은 사람과 할 수 있다는 것이 차박의 장점이자 로망일 듯 합니다. 물론 이러한 불편함에 민감하다면 로망을 느끼기 힘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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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안산고양이
안녕하세요. 초안산고양이입니다.
개인의 성향 차이겠지요. 외부에 나가 차박을 하거나. 아니면 텐트를 치고 지내는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아니면 호텔이나 리조트에서 지내는걸 좋아하는 사람도 았구요. 모든 사람이 다 선호가 다 다르니 선호도의 차이라고 생각함니다.
에펠탑선장
안녕하세요. 창백한 푸른점입니다.
차박하면 예쁜바다를 차안에서 전구를 켜놓고 낭만적으로 보내는게 로망이죠 하지만 현실은 비좁고 불편함 투성이지만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안녕하세요.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차박의 로망은 어디든지 잘수있다정도인데 싫어하는분들은 이해가안되겠죠..저도 두번 한것같은데 불편하고 안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