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제이와이피 박진영이 사임을 했네요~
제이와이피 얼굴이라할수있는 박진영이 사임을 했습니다 이게 제이와이피 주가에 악재가 될까요?잠깐 주가가 출렁이다가 다시 제자리를 찾을지궁금합니다 이럴때가 기회일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박진영 씨가 제이와이피 대표직에서 물러난 것은 회사 이미지와 주가에 단기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뉴스인데요. 투자자들이 불확실성을 느껴 일시적인 주가 변동이 있을 수 있지만, 기업의 중장기적 성장 동력과 실적, 사업 전략이 견고하다면 금방 안정을 찾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런 변동 구간은 리스크를 감수할 수 있는 투자자에게는 매수 기회가 될 수 있으나, 반드시 회사의 재무 상태와 앞으로 경영진의 계획, 산업 전망을 함께 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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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JYP 박진영이 사내이사를 사임하면서, 주가에 악재가 될거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등기이사로서의 법적 책임이 따르는 경영 관리 업무만 하지 않는 것 이며, 최대 주주 지위는 그대로 유지하며
프로듀싱과 아티스트 육성은 동일하게 합니다.
사임한 이유는 박진영씨는 현재 하고 있는 공적인 역할과 본업에 더 몰두하겠다는 이유로 생각 되며,
주가가 일시적으로 출렁거릴수는 있지만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는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거라고 생각 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JYP는 박진영이 만든 회사입니다.
사내이사 재선임 절차를 밟지 않기로 했다는것은 등기이사직만 하지 않는 것이지 기본적인 본인의 역할을 하지 않는게 아닙니다. 프로듀싱 등 JYP의 핵심 업무는 전부 하면서 내부 일 보다는 대외 활동에 집중 하기 위함으로 풀이됩니다.
최근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임명되는 등 이런 부분이 아무래도 사내이사 사임 등 활동 부분의 전환이라고 봅니다.
주가는 단기적으로 하락할 수는 있으나 제한적인 하락일 수 있고 장기적으로는 박진영은 경영보다는 자신의 능력인 프로듀싱 등에 집중할 수 있어 회사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박진영은 상징적인 인물이지만 제이와이피는 이미 여러 제작 조직과 아티스트 라인업으로 운영되는 구조라 단기 충격은 있을 수 있어도 장기적으로 바로 큰 악재로 이어진다고 보는 의견은 많지 않습니다.
보통 이런 이슈는 단기적으로 주가가 출렁일 수 있지만 향후 신인 그룹 성과나 음반 매출, 글로벌 투어 실적 같은 실적 요인이 더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박진영 씨는 오는 3월 26일 주주총회 이후 사내이사직을 사임하고 경영 전반에서 물러납니다. 하지만 핵심 직책인 '창의성 총괄 책임자' 직은 유지하며 아티스트 프로듀싱은 계속합니다. 사임의 주된 이유는 작년 선임된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위원장으로서의 대외 업무 집중 때문입니다. 시장은 이를 '완전한 결별'이 아닌 경영과 창작의 분리로 해석하며 큰 악재로 보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발표 당일 심리적 요인으로 주가가 일시 출러일 수 있으나, 펀더멘털의 변화는 크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박진영 개인 리스크가 줄어들고 전문 경영인 체제가 강화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과거 이수만, 양현석 등 설립자들의 사임 사례를 보면 단기 조정 후 실적에 따라 주가는 회복되었습니다. 현재 스트레이 키즈 등 주요 아티스트의 글로벌 성적이 견고하여 하락 시 저점 매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박진영의 사임은 JYP의 상징성을 고려할 때 단기적으로는 주가 하락을 유발하는 악재가 맞습니다. 그러나 이미 정착된 멀티 레이블 시스템 덕분에 음악적 공백은 최소화될 것이며, 전먼 경영인 체제로의 전환은 중장가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지금 바로 뛰어들기보다는 주가가 충분히 조정을 받고 시스템의 건재함이 확인될 때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사내이사 재선임을 하지 않을 뿐, JYP에 남아 있기는 합니다.
COO로서 역할을 하기도 하고, 창립자이자 아티스트로 지속적인 활동을 하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하기는 합니다.
되려 더 큰 문화 발전을 위한 역할을 위해 선택한 것으로 보여
장기적으로는 괜찮은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보이며, 현재 기업의 실적은 매우 좋게 보여집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것처럼 JYP의 대표이사는 박진영이었고 영업일선에서 큰 역할을 해온게 박진영이기 때문에 단숨히 사임했다고 하면 시장에서 다소 악재로 받아들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다소 오해를 하시면 안되는게 사내이사직에서 물어나는것이며 회사에서 전면적으로 물러나서 떠나겠다는 말이 아니며 내부적으로 총촬책임자는 그대로 유지하며 오히려 등기이사직에는 물러나고 회사의 본업인 프로듀싱이나 육성과같은 크레이티브영역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즉 오히려 경영이나 이사회에 대한 회의나 결정보다는 회사본업에 더욱집중함으로써 회사의 가치를 올리며 여전히 CCO라는 총책임자에 있기 때문에 오히려 주가의 레벨업이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완전하게 JYP에서 물러니는 것은 아닙니다.
경영 이사직만 내려놓고 프로듀서·크리에이티브 책임자로는 계속 활동합니다.
이유는 공직(문화교류위원회공동의장직 수행)을 맞고 있기에 회사 경영에선 손을 떼고 K팝에 더 공헌하기 위함이하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