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 괄약근 조절이 안되나요?

언제부터인지 방귀를 참지못하는데 저만 그런가요..

40살 넘어가면서 조금씩 조절이 안되더니 50살 넘으니까 사람들이 있는데서 참을려고 했는데도 그냥 자연스럽게 배출이 되는데 병원을 가면 좀 나아질수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가 들면서 괄약근 조절이 어려워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 중 하나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40대부터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하여 50대 이후에 더욱 두드러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항문 주변 근육의 약화와 신경 기능 저하 때문일 수 있습니다. 혼자만 겪는 증상이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병원을 방문하시면 증상을 완화하고 조절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약물 치료나 골반저근 운동(케겔 운동), 바이오피드백 치료 등 다양한 방법이 있으니, 전문가와 상담하여 본인에게 맞는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괄약근 조절이

    약해질수 있는데

    자연스러운 노화 과정일수도 있지만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골반 강화 운동이나 약물 치료등으로

    개선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나이가 먹으면서 노화가 오고 근육이 약해지기도 하면서 방구도 자연스레 나오기 시작하는것인데 병원에 가도 고칠수 있는 방법은 없고 그냥 뀌라고 합니다 좋은것은 하체 운동을 하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