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는 퇴직하기 몇일정에 보통 말씀 드리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회사가 너무 힘들어 퇴사하려 합니다

회사 직원 1000명이 넘어요

저 하나 없어진다고 해서 잡을사람도 없고 티도 안나고

신입을 항상 채용합니다...

미리 퇴사 말씀드린다면 언제쯤 말씀 드리는게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한달정도 전에 얘기합니다. 신입을 항상 채용하는 곳이라면 그만큼 이직율이 높다는 뜻인데 그런 회사에서 많이 힘드셨겠네요...가능하면 이직할 곳을 미리 구해놓고 그만두세요..일은 현역일 때 구해야 연봉 높게 부를 수 있어요.

  • 회사는 인수인계를 해야 하기 때문에 아무리 늦더라도 한달 전에는 통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정이 많이 떨어졌다면 사직서를 내고 빠르게 퇴사를 하고 싶겠지만 우선은 사직서를 제출하고 퇴사시기를 조율하는 것이 좋습니다

  • 규정상 30일이지만 더 빨리 말씀드리는게 좋습니다. 회사에서는 대체직 고용이나 혹은 신입 직원을 채용하려면 여러가지 많은 절차가 필요한데 구인을 한다고 무조건 채용되는것도 아니니 어느정도 여유를 가지고 말씀드리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미리 이야기해야 중요한 업무에서 배제될수도 있따고 봅니다. 실컷 큰일 벌였따가 퇴사하면 본인도 찜찜할게 많을 것 같아요.

  • 보통 회사 퇴직 30일 전에 이야기하는 것이 규정으로 되어 있을 겁니다. 급하면 일주일 전에 말해도 큰 상관은 없지만 회사 운영 차원을 신경 써야 하기 때문에 45일 전에 퇴사하는 것이 가장 적당한 수준입니다.

  • 적어도 최소한 30일 전에는 말씀하시는 게 좋아요. 인수인계와 추후 사람 모집을 위해서요. 혹, 근로계약서에 관련 문구가 있을 수도 있으니 당시 계약서를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