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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회사가 너무 힘들어 퇴사하려 합니다
회사 직원 1000명이 넘어요
저 하나 없어진다고 해서 잡을사람도 없고 티도 안나고
신입을 항상 채용합니다...
미리 퇴사 말씀드린다면 언제쯤 말씀 드리는게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
보통 한달정도 전에 얘기합니다. 신입을 항상 채용하는 곳이라면 그만큼 이직율이 높다는 뜻인데 그런 회사에서 많이 힘드셨겠네요...가능하면 이직할 곳을 미리 구해놓고 그만두세요..일은 현역일 때 구해야 연봉 높게 부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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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알진에뮤166
회사는 인수인계를 해야 하기 때문에 아무리 늦더라도 한달 전에는 통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정이 많이 떨어졌다면 사직서를 내고 빠르게 퇴사를 하고 싶겠지만 우선은 사직서를 제출하고 퇴사시기를 조율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민해결사
규정상 30일이지만 더 빨리 말씀드리는게 좋습니다. 회사에서는 대체직 고용이나 혹은 신입 직원을 채용하려면 여러가지 많은 절차가 필요한데 구인을 한다고 무조건 채용되는것도 아니니 어느정도 여유를 가지고 말씀드리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미리 이야기해야 중요한 업무에서 배제될수도 있따고 봅니다. 실컷 큰일 벌였따가 퇴사하면 본인도 찜찜할게 많을 것 같아요.
보통 회사 퇴직 30일 전에 이야기하는 것이 규정으로 되어 있을 겁니다. 급하면 일주일 전에 말해도 큰 상관은 없지만 회사 운영 차원을 신경 써야 하기 때문에 45일 전에 퇴사하는 것이 가장 적당한 수준입니다.
도롱이
적어도 최소한 30일 전에는 말씀하시는 게 좋아요. 인수인계와 추후 사람 모집을 위해서요. 혹, 근로계약서에 관련 문구가 있을 수도 있으니 당시 계약서를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