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처증의 가능성이 있는사람은 연애과저에서도 대략적으로 판단을 해볼수는 있을것 같습니다.
연락등이 안되었을때 그렇게 오랜 시간 안된것이 아님에도 화를 낸다거나 잠깐 바빠 신경을 못쓴 시간이 약 3~5시간정도 되었는데 모했냐고 코치코치 캐물어본다던가하는 하지만 이것이 계속해서 반복된느 사람들이 의처증 가능성이 높은 사람들이라 볼수있을것 같네요.
제버릇 개못준다고 연애과정조차도 그런모습을 보이는 사람이 많으니 구분하기 어려운것은 아닙니다.
다만 사랑이 판단을 흐리게 할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