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생산운영관리 공부중인데 좀 도와주세요 ㅠㅠ
1. Critical Chain 프로젝트관리에서 활동별 소요시간을 반으로 줄이는 이유는 활동시간이 과대하게 부풀려지는 ( 1 )에 대응하기 위함이며 버퍼를 활동별로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프로젝트버퍼 하나만 유지하는 이유는 버퍼의 수가 작을 경우에 전체적으로 ( 2 )가(이) 작아지기 때문이다.
2. S-DBR 과 MRP가 유사한 점은 MPS에 의해서 모든 것이 통제가 된다는 것이고 다른 점은 MRP에서는 부품별 MRP가 모두 개별적으로 ( 3 )의 역할을 하므로 변동성이 발생할 경우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없는 반면에 S-DBR에서는 ( 4 )가(이) 그 역할을 하므로 버퍼의 설정으로 상대적으로 변동성에 대한 대처가 유연할 수 있다.
3. 생산능력균형화는 변동성이 발생할 경우에 문제가 발생한다. 그러나 생산능력균형화를 추구하더라도 변동성에 대비할 수는 있는데 그 방법은 사이클타임을 ( 5 )보다 작게 하면 된다. 그러나 이 경우의 문제점은 절약된 시간은 누적되지 않는 ( 6 )가(이)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4. 모든 사람이 열심히 일하는 공장은 비효율적이므로 이를 방지하기 위여 DBR 시스템에서는 로프를 이용하는데 ( 7 )가(이) 이 역할을 수행한다. 이는 수요보다 빠른 속도로 자재가 투입되는 것을 막아 ( 8 )을(를) 막는다.
5. 비병목자원에서 1회 작업량을 축소하는 것이 좋은 이유는 후속공정에서의 기다림시간이 감축되어 전체적으로 리드타임이 단축되기 때문인데 이처럼 기다림시간이 감축되는 이유는 작업별 ( 9 )가(이) 감소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반면에 준비시간이 길어지므로 표준원가회계시스템에서는 원가가 상승하는 문제가 발생하는데 이러한 문제는 ( 10 )을(를) 도입하면 문제가 해소된다.
괄호안에 들어갈 단어들 공부하고있는데 도저히 잘 모르겠네요...
전부 답 안해주셔도 되니 아는 선에서 답해주시면 제가 또 계속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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