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결혼하고 출산하면 보기가 힘든가요?

제목 그대로이며 애기가 태어난지 100일 좀 넘어서 어리긴한데 하루 반나절정도의 시간도 내기 힘든건지 보기가 힘드네요. 특이 사항으로는 지인이 회사 사정으로 유급휴가로 집에서 놀고있습니다. 와이프랑 애기만돌보는중.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떳떳한진돗개와286입니다.

      네 그렇다고 보시면 됩니다. 적어도 아이가 걸어다니고 말을 할 수 있을때 어린이집에 다니기전까지는

      부모들이 옆에 붙어서 24시간 케어를 해주어야 합니다. 기저귀도 갈아주어야 하고 밥도 먹여주어야 하니까요.

      지금 아이가 100일정도면 집밖외출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일곱빛깔 무지개입니다. 아기가 태어난지 100일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은 만나기가 쉽지 않을것입니다. 아기도 어리고 집안살림에 육아까지 보통일이 아니라서 함께 해줘야 번갈아가면서 쉴수 있거든요. 서운하더라도 좀 기둘려주시면 연락이 올거예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육아를 하는 사람들이 시간을 내기는 쉽지가 않습니다.

      그런 지인을 만나고 싶을 때는 그쪽에서 먼저 연락하거나 그쪽에서 정하는 시간에 만나셔야죠.

    • 안녕하세요. 세상을배우는사람입니다.


      아이가 생기면 그때부터 아내도 케어해야하고 아이한테 24시간 전념해야하기에 개인적인 시간은 사라진다고 보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윰난나입니다.

      네 애기가 태어난지 얼마 안되면

      신생아는 낮과 밤도 바뀌면서

      부모들도 같이 힘들어지고

      분유를 계속먹이고 목욕시키기등

      할일이많기때문에 시간이 없는건 맞아요.

    • 안녕하세요. darac.cokr입니다.


      요즘 TV에 육아 프로그램 많이 하쟎아요

      그것만 봐도 육아가 장난 아니라는거 아실 수 있을겁니다

      더군다나 100일 정도면~~^^

      쉽지많은 않은 상항입니다

      애기와 아내분에게 잘 해줘야줘

      나중에 서운해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유생판다입니다.

      아무래도 가정이 생기고 거기에 아이까지 생긴다면 주변 사람들과는 멀어지는게 당연한 수순인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입니다. 집에서 노는게 아니예요; 차라리 회사에 다시 나가고 싶을 만큼 힘듭니다. 이해가 안되겠지만 최대한 이해해야 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