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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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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의 목소리가 항상 작아서 잘 알아들을수없는데 되묻지않으면서 자연스레 넘어갈수있는 방법이있을까요?

상사가 악의적인 행동은 없는데 목소리가 작다보니 같이 얘기를 나누기가 힘들더라구요.옆에 다른사람소리만 나도 상사목소리는 안들리는데 자연스레 대화를 주고받을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 오히려 제가 더 크게 이야기하고

    들은 내용을 한번씩 정리하며 다시 물어보고. 이렇게하면 되나요?라고 합니다.

    그리고 메신저로 한번 더 물어봐요

  • 상사의 목소리가 작아서 잘 안들리는 내용이 별 중요한 내용이 아니라고 하면은 그냥 고개만 끄덕이는것도 괜찮을것 같지만 중요한 내용이라만 다시 물어보세요

  • 상사의 말을 들을 때 고개를 살짝 끄듹이며 시선을 집중하면 말하는 쪽도 더 또렷하게 말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내용을 확인하는 질문으로도 자연스럽게 되짚을 수 있습니다.

    조용한 자리나 회의실 등 대화하기 좋은 공간으로 유도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메모를 들고 다니며 중요한 말을 정리해두면 나중에 다시 확인할 수 있어 부담이 줍니다.

  • 상사의 목소리가 항상 작아서 잘 알아들을 수 없다면 이 고충을 상사에게 직접적으로 말을 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아마 상사는 자신이 목소리가 작아 잘못 전달될지 모른다는 사실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