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최근 여자들에게 까다로워진 한국남자들 왜 그럴까요?
저희집에는 저와 여자친구, 여자친구 친동생이 살고 있습니다.
여자친구 친동생은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먹고 놀고 하고 있구요.
어떻게든 집에서 내보내고 싶어 제가 생각한게, 남자가 생기면 남자가 데려가지 않을까 싶어 제 주변 남자들을 3명 소개시켜 줬습니다.
그런데 3명 다 한번 본 뒤 연락을 하지 않네요.
제가 봤을때 직업이 없다 뿐이지 외모도 평범하고 저정도면 괜찮다 싶은데....
예전 남자들은 그리 까다롭지 않았던걸로 기억합니다.
치마만 둘러도 일단 만나보자는 마인드가 분명히 있었는데 요즘은 그렇지 않은것 같아요.
제가 딸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딸을 가진 부모님들 고충이 좀 클 것 같네요.
최근 여자들에게 까다로워진 한국남자들, 저만 느끼는 걸까요?
제가 남자인데 이런 말 하는것도 참 이상한데 여자가 어떻게 하면 한국 남자들이 마음에 들어할까요?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