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과목이라도 인공지능과 함께 상생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경우에는 아무래도 건축물의 하중을 계산하는데 아주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많은 데이터 베이스를 분석하도록 하는것에는 아주 특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통계적이나 돌발상황에 대한 내용들도 잘 관찰이 될 것으로 보이니 참고해주시는게 좋겠습니다.
지적하신 것처럼 인공지능을 토목에 적용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적용할 곳을 생각해보면 수자원관리, 지반 유동관리, 구조물 변형관리 등이 있는데, 자동제어 시스템으로도 충분합니다. 설계에도 인공지능을 적용할 수 있으나 복합적인 부분에는 결국 사람이 손을 대야 하므로 비효율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