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퍼주는 성격을 정말 고쳐야 할까요?

얼마전 다니던 회사 아줌마들무리한테

제대로 디고치어서 사람한테 질린상태기도하고

제가원랜 친해지고 대화가통하면 다퍼주는성격이라

베풀고 대접도많이했어요 그게좋은게아니고

우스운이미지로 만만하게 비춰질수있다는걸 처음알았네요

다 퍼주는 성격을 고쳐야 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네 고치신다기보다는 조금 그 착한 성격을 숨기실 필요는 있을것 같습니다. 못된 사람들은 그런 성향을 악용하기도 해서요ㅠ

    • 안녕하세요. 재미로 합시다입니다.


      사람들과 관계에서 다 퍼주는 성격이라면 고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믿었던 상대에게 배신당하면 상대적 상실감이 클거 같아요. 타인과의 관계에서는 적당히 그리고 비슷하게 주고 받는게 서로에게 좋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화려한호저256입니다.

      저도 남들에게 거의 다 퍼주는 성격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통해서 몇몇 악질부류들을 손절했습니다.천천히 성격을 고쳐나가서 자신에게 도움이되는 분들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싹싹하고아리따운사슴벌레1272입니다.

      드라마에서는 그런 사람들이 나중에 인맥관리로 인해 성공을 하자나요.

      근데 현실은 쉽지 않은게 사실인거 같아요.

      적당히 베풀면서 사시는게 스트레스 안 받을거에요.

    • 안녕하세요. 꺄르락히이입니다.

      너무 잘해주고 다 퍼주면 안됩니다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고 하는 말도 있잖아요

      적당히 잘해줘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햄순이입니다.

      성격을 고치는게 맞다고 봅니다

      받는사람 입장도 생각하셔야죠

      필요없는데 자꾸 주는사람 저도 싫어요

      그리고 주위에 공짜좋아하는 사람 모이게 하는 행동입니다


    • 안녕하세요. 도덕적인치와와113입니다.

      초반에는 본래 성격을 숨기면서 좋은 사람을 사귀고 그 사람들 중에서도 나의 사람이다! 라고 드는 사람한테는 좋은 성격인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나는야 귀여운 천사입니다. 주는 자가 복되다 그런 말이 있습니다 서로 나누고 베푸는 거 정말 좋은 일이지요 하지만 요즘은 나누는 것도 조심해야 합니다 잘못하면 오해할 수도 있고요 어렵고 힘든 사람들한테 나눔 하시면 본인 마음도 기쁘고 그 상대방도 고마워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