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터키 동부는 애팔리치아 산맥 지역으로 유럽인 정착한 이후 석탄 채굴 산업의 중심지로 발전했습니다. 남북 전쟁 당시 중립을 희망했으나 남부를 지지하는 성향이 강했습니다. 1861년 북군이 점령하고, 게릴라전으로 피폐화되었습니다. 1890년 철도 확장으로 석탄, 목재가 개발되었으나 외부 투기꾼이 이익을 독점하고 광부들은 저임금으로 희생이 컸습니다. 게다가 산악 지역으로 발전에 제약되 컸지만 20세기 중반 광산 폐쇄, 마약 유행, 교육 투자 미흡으로 미국내에서 최빈 지역으로 전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