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선을 다지는 것은 일반적으로 며칠정도를 횡보해야 지지선이 생겼다고 할 수 있나요?
현재 비트코인이 특정구간에서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는데 이런식의 움직임이 며칠정도 지속되어야 그 구간이 지지선이 되었다 할 수 있나요?
반대로 이러다가 빠지면 저항선이 될 수도 있을 건데 일반적으로 기간을 보고 지지선, 저항선을 만드는 것인지
아니면 거래량으로 지지선, 저항선이라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지지선을 다지는 것은 일단 요일 기준이 아닌, 최소 3번정도는 해당점을 터치하고 회복이 되어야 지지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지지선을 지지하지 못하고 빠지더라도 빠른시간내에 다시 회복을 하면 지지선으로 간주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시간만 보면 특정 구간에서 박스권에서 언어 정도 오래 머물러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는데요 중요한 것은 지금 트럼프발언 이후로 계속해서 올라온 것 자체가 너무 과열된 것은 아닐까 싶습니다 코인은 이런 지지선과 많이 관련성이 있을까 되짚어 보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기간으로 보기는 어렵지만 꾸준히 아랫꼬리를 달면서 종가가 강한 차트의 특징이 나타난다면
관심을 갖고 매집에 같이 들어갈 가치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꾸준히 수급이 몰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종가에 끝까지 매수세가 몰리는 것은
매도보다 매수가 강하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하단 가격에서 2~3일정도 버티게 되면 지지선이 형성되었다고 보며 2차, 3차 리테스트를 받을 경우 해당 지지선이 더욱 강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해당 지지받을 때 거래량이 붙는 경우에도 강력한 지지선으로 봅니다.
안녕하세요. 허찬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는 단순히 기간이 문제가 아니고 특정 가격대에서 거래가 많이 터진 시점이 언제였는지, 그리고 그 가격 구간이 자주 나왔었는지에 따라서 지지선이나 저항선이 될 가능성이 있는 가격대로 봅니다. 비트코인은 최근에 거래량이 조금 부족하게 많이 가격이 오른 감이 있기 때문에 지지선의 개념이 조금 약할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어떤 기간이 정해져있는것은 아니며 상황과 종목 특성에 따라 다릅니다.
주가가 일정기간 하락하다가 멈추는 지점을 지지선이라고 하며 이 지지선이 형성되기 위해서는 주가가 일정기간 횡보하면서 충분한 거래량이 동반되어야 합니다.
지지선을 판단하기 위해 차트를 잘 관찰하고 지지선이 형성되는 기간 동안의 거래량을 분석하셔야 합니다.
참고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