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시어머니께서 며느리한테 듣고 싶어하는 말이 있다면?

어버이날을 맞아서 시어머니댁에 가려고 하는데요, 편지를 쓰려고 하는데 어떤 내용으로 쓰면 좋을까요? 건강하셨으면 좋겠다 + 감사하다 이외의 듣고싶어하시는 말씀이 있으실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어머니를 평소에 대하는 마음으로 솔직하게 쓰는 것이 좋죠 빈말을 너무 많이 포장을 하면 시어머니도 알고

    계셔요 요즘 시어머니들 똑똑합니다 다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해주는 거죠 그러니까

    너무 빈말을 많이 남발하지는 마시고 살짝 한두 구절만 넣어서 그냥 쓰세요

  • 저는 아들 낳아주셔서 감사하다 서로서로 배려하며 더 예쁘게 살겠다 이런식으로 썼어요~ 빈말로 ㅋㅋㅋ^^ 그럼 좋아하시더라구요~

  • 여태껏 본인이 받은 기억에남을만한 시어머니도 기억하실만한 구체적인 일들에대해 감사함을 전하면 어떨까요?? 며느리가 나를 이렇게 생각하고있구나 하고 감동을 더 받으실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