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묘 이장은 윤달이 있는 해와, 달에 해야 하는 이유가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선친의 묘를 이장하여 납골당에 모시려고 하는데요, 윤달이 있는 달에 해야 한다고 합니다.
꼭 그렇게 해야 하는 이유가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기러기독수리524입니다.
윤달은 가외로 더있는 달로
하늘과 땅의 신이 사람들에대한 감시를 쉬는기간으로 불경스러운 행동도 신의 벌을 피할수 있다고 하여 (이장)을 하거나 (수의)를 하는 풍습이있어요
송장을 거꾸로 세워놓아도 아무탈이 없다 여겼죠
예전에는 변소를 고친다든가 집수리/장독대도 함부로 옮기지 않았는데..(윤달)에는 부정이나 액이 없다고 하여 집수리/이사와 같은 평소에 조심해야 하는 집안일들을 마음놓고 했어요.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윤달은 孝 의달로 불린다고 합니다
윤달은 한달 내내 날이 좋아서 굳이 길을을 택할 필요가 없다는 점에서 예로부터 수의를 준비하고 산소 이장을 했다고 하네요.
윤달이 아니여도 손 없는 날을 잡아서 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