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같은 여직원한테만 다정하고 친절한데 유독 남직원이 저한테만 차갑게 대하고 구박하는 식으로 장난치고 놀려서 그냥 퇴사하고 싶은데 어떻게 안될까요?? 회사에서 막내라는 이유로 늘 이렇게 취급 당하는데 제가 일머리가 없거나 눈치가 없는것도 아닙니다. 근데 그렇게 취급을 해도 잘 챙겨주시는데 츤데레가 아닐까 싶네요….
본인이 회사에 취업하게된 목적을 생각해 보시고 불편한 상황이나 사람은 얘기해 보시고 해결이 안되면 신경을 끊어버리세요! 아 저런 사람이구나~ 그리고 싫은건 싫타고 명확히 표현하싶시요 안그럼 저래도 되는사람이구나 하고 더욱 상황이 악화될겁니다. 잘해주는것과 불편한것은 다른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