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조선왕조실록의 역사적 사료로서의 신뢰도는 다른 나라의 실록과 비교했을 때 어떻게 되나요?
조선왕조실록은
조선시대 의 시작인
태조 이성계 때 부터해서
철종 (1863냔) 때 까지
거의 5백년간 25대에 걸친 역대 제왕들의
정치적 내용과 조정 내에서 발생했던 주요 사건들을
연 월 일 순서대로 기록한 정말 방대한 역사적 사료로 파악되는데요
각 왕들의 재위가 끝날 때 마다 실록이 편찬되었으며
사관에 거의 매일매일 국정 운영이나 왕의 행실 및
각종 조종의 사건 및 관료 들 간의 논쟁 들을 상세히 기록한 걸로 되어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에도 등재되었고
한국 역사 연구의 근본 자료로서도 평가받는 역사자료 인데요.
다른 나라들의 실록을 본다면
중국도 실록을 편찬하긴 했다지만
재림기간 왕이 직접 검열이 가능하여 개정이 잦았고
일본이나 유럽을 보면
일본의 쇼쿠니혼기, 유럽의 왕실 연대기 등도 있는 것으로 아는데요
그럼 이런 다른나라의 실록과 조선왕조실록을 비교한다고 했을 때
역사적 사료로서의 신뢰도는
어느정도로 판단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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