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티에 들은 알갱이가검은 뭔가요?

밀크티 궁금해서 시켰는데요

이거 검정알갱이 뭔가요?

겁나 느끼하고 밀크티 왜 먹는거임?

커피나 시켜먹을걸 그랬네요.

맛잏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타피오카 펄이라고 합니다.

    쫀득한 식감을 가지고 있긴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불호입니다.

    특별한 맛이 있는 것도 아니고 식감도 전 별로더라구요.

    근데 한창 유행한 적이 있었던 만큼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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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밀크티에 들어가 있는 것은 이른바 펄이라고 불리는 것인데

    이는 식용이며 타피오카로 만들어진

    것으로 드셔보면 그 쫀득한 식감이 느껴지면서

    나쁘지 않은 식감을 보여주게 됩니다.

  • 카사바라는 식물의 뿌리에서 나온 전분으로 만든 작은 공인데, 쫀득쫀득한 식감이 특징이랍니당 그냥 일반 밀크티보다 흑당에 먹으면 더 맛있는데 호불호가 좀 있긴해서 처음에 조금씩 넣어먹어보시는걸 추천해욤!

  • 밀크티에 들어가는 검은 알갱이는 타피오카 펄 이라고 하는데 타로라고도 합니다!

    카사바(타피오카 전분)로 만든 쫀득한 알인데, 흑설탕이나 시럽에 졸여서 만든거에요~ 

    그래서 드셨을때 느끼하다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ㅋㅋㅋ

    저도 프랜차이즈 밀크티는 별로에요..ㅎ 잘하는곳 가면 타로 안들어간 수제 밀크티는 파는데 거기는 맛있더라구요! 

    암튼 저도 밀크티는 별로에용ㅋㅋㅋ

  • 사진 속 음료에 들은 검은색은 버블티에 들어가는 타피오카 펄입니다.

    전분기가 있어서 쫄깃한 식감으로 즐겨 먹는 사람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저 검정 알갱이는 펄이에요!! 작성자님 입맛에는 안 맞으셨을수도 있는데 저는 펄을 되게 좋아하는 편이에요! 저도 처음 먹어봤을땐 이상하고 별로였는데 먹다보니 맛있네요 공차를 펄 땜에 먹으시는분들이 많아요

  • 타피오카 펄 같은데요? 열대작물 카사바 전분으로 만든 쫀득한 식감의 버블티 주재료입니다. 공차에서 주로 볼 수 있죠. 떡처럼 쫄깃쫄깃해서 저는 맛있게 먹습니다. 취향에 따라 다를 수 있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