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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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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률 높음

회사에 출근해서 앉아있는것만 해도 곤욕이네요.

관리자로 있어서 실무는 크게 안하고 말 그대로 업무 책임지고

사람 관리중인데 그냥 앉아 있어도 숨막히네요

여초회사에서 혼자 남자인것도 그렇고

그냥 수다소리에 직원들 발자국 소리 꿈씹는 소리

아주 도떼기 시장이 따로없네요.

2시간쯤 놀다가 들어왔는데 다시 스트레스 시작이네요

그냥 이대로 살아야 되는건가.

짜증나서 이어폰 끼고 음악 듣고 있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힘내십시오

    짜증이 나는게 그게 직장생활이죠 머

    짜증나도 버티는건 살아야하니깐 버티는거지 않습니까

    지금껏 잘 헤쳐가셨으니 앞으로도 잘 헤쳐나가시길 응원드립니다.

  • 그게 참 마음대로 안되는게 직장생활이지요 여초 집단에서 혼자 남자 관리자로 버티는게 보통일이 아닐 겁니다 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그냥 허허 웃으면서 넘기는 수밖에 없더라고요 소음이 너무 심하면 가끔은 귀마개라도 하고 업무 보시는게 정신 건강에 나을지도 모릅니다 그런정도의 스트레스는 쌓아두지 말고 퇴근후에라도 본인 좋아하는걸로 푸셔야지 어쩌겠습니까.

  • 관리자라는 높은 직급은 거기에 따른 스트레스가 생기는 거 같습니다. 질문자님 입장에서 현재 직장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신다면 이직을 고민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