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민해결사

고민해결사

채택률 높음

회사에서 그냥 가만앉아있는 것도 참 곤욕인듯...

부서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실무는 그리 안 많음. 예산 만지는 것 정도. 큰공사 좀 하는 것정도.

비수기라서 많이 심심한데 그래서 그런지 주위 소음에 예민하고

신경쓰게 되고 더 스트레스 입니다.

그냥 밖에 나가서 짱박혀 있는게 나은건지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되도록이면 그래서 현장일이 더 나은 이유도 있기는 합니다.

    사무실에서 일을 해봤자 어차피 일이 끝나기는 커녕 더 많아지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현장 일은 정해진 시간이 있습니다.

  • 본인 스스로가 가만히 있는게 힘들면

    말씀하신대로 업무에 지장없는 외출활동도 괜찮을거같습니다. 비수기 잘 버티시길 응원드립니다

  • 부서장이면 회사에서도 권력이 있는 사람인데요 내 마음데로 원하는 직원 빼올 수 있고요 물론 대기업 기준이지만요

    그런데 일 자체가 없다면 제가 보기에는 밖에 나가서 짱박혀 계시다가 뭔가 업무상 전화가 오거나 하면 그때 들어가셔서

    일 하시고 하는게 맞지 않나 싶은데 이건 질문자님이 잘 생각해보실 문제 같습니다.

  • 참. 좋은회사에 다니시네요. 부서장인데 일이 많이 없으시고말씀 하신데요. 외부에 나가서 시간 보내시거나 현황조사 같은것들 하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소리에 예민하시면 귀마개 등 착용해 보세요.

  • 부서장으로서 비수기라 많이 심심하시군요

    저는 요즘 제미나이 AI 결제해서 프로그램이나 앱같은걸

    만들면서 놀고 있습니다

    소리에 예민하시면 노이즈 캔슬링되는 블루투스

    이어폰사서 끼고 계시면 소음 차단됩니다

  • 밖에서 있을 수 있다면 밖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회사에서 크게 할 것이 없으면 밖에서 시간을 보내고 오기도 합니다. 아니면 소음때문에 예민하시면 이어플러그 같은 것을 착용하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