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도시 생활하기 싫으면 공부 안 해도 상관없나요?
일단 지능이 높고 낮음을 떠나서
그냥 공부에 별로 흥미가 없었습니다.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를 풀고 정답체크와 오답 체크를 하고 시험지에 ABCD 등급을 매기고 하는 짓거리가
무슨 의미가 있겠냐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공부가 세상을 살아가는데 하등 쓸모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 삼촌이 서울대를 졸업했는데, 정신병에 걸려서 반 오십이 넘도록
자기 힘으로 돈도 못 벌고 병신처럼 살고 있습니다.
제 주변에도 대학 공부니 자격증 공부니 고시 공부하다가 세상 물정을 모르고,
사람을 너무 쉽게 믿고
마음이 단단하지 못하고 쉽게 상처받는 사람들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