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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신비로운개나리
저는 31살이고.결혼을꿈꾸는사람입니다.좋은사람있는데..용기있게고백해도될까요.?너무과분한사람이고,좋은사람이에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럭저럭여린베이글
너무 과분한사람이고 좋은사람이라면 얼른 붙잡으셔야 해요!
특히나 결혼?까지 생각하시다면 용기 뿐만 아니라 그사람이 거절했을때 다시 붙잡을수 있는 끈기도 필요하지요!
꼭 성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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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아크루즈
일단 그렇게 할 수 있는 상대자가 있다면
용기를 내서 고백을 하시는 것이 중요해요.
고백을 해야지 되는지 아닌지 결정이 되기에
후회가 없게 될 것입니다.
한가한베짱이251
너무 좋은 사람이고 나에게 과분한 사람이라고 생각되어 망설이는 거 같은데 우선 결혼 보다는 연애부터 시작하는게 좋기 때문에 관심 있다고 나와 사겨보는 게 어떠냐고 접근하는게 더 좋습니다. 결혼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게 아니라 남녀가 연인되어 서로 연애하면서 배려하고 이해 가지고 때로는 다투면서 서로 안 좋은 감정 받아들이는 과정 격으면 신뢰 쌓이면서 결혼 결심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선 연애부터 고백해보는게 좋습니다.
은근히자신감넘치는개미
오 박력 ! 오 패기 !
그만큼 내사람이다. 과분하다 싶도록
매력적인 상대라면 한번 승부수를 걸어보세요 🔥
안될건 없죠 ! 진짜 확신이 있으시다면 응원드립니다 !!
국내최고지식커뮤니티아하
서른한살이면 한창때고 아주 좋은 나이인데 뭘 망설입니까 그정도로 마음이 가는 사람이라면 놓치고나서 나중에 후회하는것보다 용기내서 진심을 전해보는게 맞다고봅니다 본인이 부족하다 생각지말고 당당하게 다가가서 진심을 보여주면 상대방도 그마음을 알아줄것입니다 인연이라는게 가만히있으면 안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