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판같은 경우에는 60년대부터 80년대까지 많이 사용했다고 하는데요 주판은 언제부터 사용했나요

예전에 상고 같은 경우에는 주판을 이용해서 계산을 많이 한 고등학교 인데요 그래서

주판에 대해서 궁금한데요 주판은 언제부터 사용을 했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주판의 유래에 대해 궁금하신 것 같습니다.

    주판은 기원전 3000년경 메소포타미아에서 처음 사용된 계산 도구로, 평평한 판에 모래를 담아 손가락이나

    막대기로 표시하는 형태 였습니다.

    이후 그리스 로마에서 홈을 낸 판으로 개선 되었습니다.

    중국 에서는 기원전 600년 경 전파되어 대나무로 제작 되며 획기적으로 개량 되었구요.

    15세기 중반에 널리 보급 되었습니다, 현대 주판은 일본에서 개량된 형태 입니다.

    서양에서는 아라비아 숫자 보급으로 17세기 이후 쇠퇴 했으나 중국에서는 상업과 공학에 여전히 사용 되었습니다.

    한국에는 1953년 산법통종을 통해 전래 되었고, 1920년대 주산 보급회와 1950년 교육과정 채택으로 널리

    퍼졌습니다.

  • 주판은 중국에서 기원해서 14세기쯤부터 사용됐어요.

    이후로 아시아와 유럽으로 퍼지면서 계산 도구로 널리 쓰였죠.

    한국은 60년대부터 80년대까지도 많이 사용됐고요.

    간단히 말하면 14세기부터 시작된 전통이랍니다.

  • 주판의 역사는 메소포타미아 문명시절부터 사용되었습니다.

    이런 주판이 로마 그리스를 거쳐 명나라 이후 중국으로 전래되었고 조선에도 들여왔지만 그리 많이 사용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주판은 조선시대 후기부터

    널리 보급화 되어 사용한것으로

    알고 있으며

    계산기가 없던 과거에는 우리나라도

    주판을 많이 사용했습니다.

    상고 같은 경우에는 주판을 주로 많이

    사용 했으며 70년대 까지도 일상

    생활에서 주판이 널리 사용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