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왕절개(Caesarean section)의 어원으로 가장 잘 알려진 것은 로마의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제왕절개로 태어났다는 전설에서 유래된 것이라 합니다. 이 주장은 카이사르의 이름이 '제왕'을 의미하게 되면서 제왕절개라는 용어가 생겼다고 합니다. 즉, 카이사르의 이름이 제왕을 의미하는 'Caesar'와 연결되며, 영어 'Caesarean'의 기원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또 다른 주장으로 제왕절개라는 용어는 라틴어 'caedere' (자르다)에서 유래했되었다고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