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대장암이 폐까지 전이되면 몇 가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전이가 되었을 때 가장 흔한 증상으로는 호흡곤란, 기침, 흉통 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병의 진행 상태나 전이된 부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이 항상 발현되는 것은 아니며, 초기에는 증상이 없거나 미미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대장암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거나 소화불량, 복부 불편감 등 일반적인 증상만 나타나기 때문에 병의 진행 후에야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신으로 전이가 있을 경우 일반적으로 피로감, 체중 감소, 식욕 부진 등의 전신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이 단계에 따라 증상의 유무와 정도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 깊은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