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교였던 사람이 기독교인 사람과 결혼해서 기독교인이 된 뒤 부모님과 형제까지 교회에 오라고 한다면

무교였던 사람이 기독교인 사람과 결혼해서 기독교인이 된 뒤 부모님과 형제까지 교회에 오라고 한다면...

잊을만 하면 초대하고 권유한다면...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떳떳한푸들286입니다.

      와 이건 좀 선넘은것 같습니다. 종교는 친구든 가족이든 절대로 강요해서는 안되는 민감한 사항이지요.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그렇게 하는건 엄청난 실수라고 생각합니다. 종교는 강제로 끌고 가는게 아닙니다.

      가족들에게 강요를 한다면 배우자와 시댁인지 처가인지 모르겠지만 더욱더 멀어지겠죠

    • 안녕하세요. 이제는 치킨값에서 소고기값으로입니다.

      그건 아닙니다. 저도 비슷한 케이스지만 절대로 교회에 오라고 하지 않습니다.

      종교는 개인의 자유 입니다. 자유를 뺏어 오는건 안된다고 생각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깔끔한크낙새278입니다.

      종교의 자유는 헌법애 보장된 권리인데요, 자꾸 권하면 부담되는 것이 맞기때문에 담백하게 얘기해서 두번다시 초대하는 일이 없게해야겠죠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저는 처음부터 가기 싫으면 의사전달을 확실히 하는것이 서로에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부유한삵295입니다.

      대한민국에는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 입니다

      여러번 같이 가자고 하더라도 여러번

      거절 하면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가정불화의 원인이 될수 있으니 본인이 가기 싫으면 처음부터 단호하게 이야기 하셔야합니다.

    •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 아무래도 개신교 쪽이 포교 성향이 강한 것 같습니다 그것만이 진리라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굳이 따르실 필요가 없습니다

    • 아닌건 아니라고 봅니다. 종교를 갖고 안갖고는

      개인의 선택이고 결정입니다. 이에 대해서 강요한다는거 그 자체가 억지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