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종호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이슬람교는 최고 지도자였던 '무함마드'가
죽은 후 후계자 문제로 갈등이 시작되었습니다. 선거에 의해 최고 지도자(칼리프)를
뽑으려는 기존세력('무함마드'의 측근들과 그의 협력자들)에 대항해 '무함마드'의 가계를 중심으로 지도자가 계승되어야 한다는 친'무함마드'계 세력이 충돌하면서 분열되었습니다.
여기서 기존세력은 '수니파'('무함마드'의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들이란 의미로 스스로를
'정통파'라 생각한다)로 불리우며
친'무함마드'계 세력은 '시아파'(분파란 의미)로 불리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