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화 인물, 예술 전문가입니다.
3대 칼리프 우스만는 사촌인 무아위야를 총애하는 등 측근을 요직에 기용합니다. 결국 군인들의 반발로 암살되었습니다. 그리고 4대 칼리프로 알리가 즉위하였습니다. 그러나 알리는 우스만의 암살자를 처단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일부 지방의 총독을 해고하고 자신의 사람의 임명합니다. 수도도 메디나에서 쿠파로 옮깁니다. 이러자 점차 아이샤, 탈라, 주바이르가 알리의 정책에 반대했습니다.
결국 두 세력 사이에 낙타전투(카메 전투)가 서기 656년 이라크 바스라 외곽에서 일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