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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채택률 높음

친한 직장 동료가 범법 행위를 많이 합니다....

일단 유부남인데 업소 또는 회사 여직원이랑 가끔 저녁이나 반주하러 가고요

그리고 회식끝나고 각자 헤어질 때 몰래 차로 가서 운전하는 경우도 봤어요 ...

또한, 채팅앱에서 만난 여자랑 노는 것도 저한테 가끔 자랑하거나 과거에 클럽썰도 풀어주거든요

이런 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 제가 그냥 가만히 보고만 있어야하나요 조언을 해야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쁜사슴벌레157

    예쁜사슴벌레157

    일단 그런거는 증거나 증인 이런거를 모아두었다가 님이 퇴사를 하거나 그 사람이 퇴사를 하면 그 사람 아내분에게 알리는게 좋을거 같아요 퇴사하고나면 안보면 그만이니까요

  • 자신의 인생은 자기가 책임을 지는것입니다.

    굳이 조언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사람들 나중에 꼭 인생이 꼬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부터 어른들이 남자는 여자, 술, 도박을 조심하라고 했는데, 여기에 해당되는 분인듯 합니다.

    어린아이도 아니고 그냥 놔두는게 답입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회사직장 동료가 범법행위를 하든지 말던지 남일에 관여 안하는것이 가장좋습니다.남에일 신경쓰지 말고 본인 일만 열심히 하시는것이 좋습니다.

  • 그냥 모른척 하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그렇게 모든것을 막사는 사람한테 말해봤자 아무소용 없어요 사람쉽게

    바뀌지 않아요 어떤 충고를 한다고 받아드리지 않습니다

    나중에 큰코 닥쳐봐야 정신을

    차릴것입니다

  • 그건 아니지 않냐고 따끔하게 얘기를 해주는게 좋지않을까요?

    그런거를 자랑이라고 여기는건 좀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제정신이 아닌거같아요.

  • 도덕적인 책임감이 느껴지신다면 조심스럽게 이건 좀 위험한데요?ㅋㅋ 정도로만 말해보세요. 만약에 상대분이 민감하게 공격적으로 반응한다면 그냥 개입하지 마시고 법적 문제로 이상되신다면 그럴때 제지하거나 신고해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