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6인 학생입니다! 예전부터 항상 도형 등 관련된 문제는 좋아했어요! 그런데 분수의 더하기, 빼기 등은 항상 “왜 해야하지?”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런데 분수의 나눗셈은 좋아하구요, 약수, 배수, 소인수 분해 등을 정말 싫어합니다. 듀오링고라는 앱에 수학이 있어서 구경하다가 피타고라스를 배우게됐는데, 재밌더라고요! 루트 같은것들도 흥미롭던데 수학 편식을 어떻게 고치면 좋을까요?
중학교에 가다 보면 더 확장해서 배우게 되는데요. 지금은 딱히 무언가 고민하기보다는 교육과정 내에서 배우고 있는 수학 내용을 꼼꼼히 공부하면서, 사고력/심화 문제도 풀어나가면서 감각을 익혀 보시기 바랍니다. 좋아하는 단원 절반 + 싫어하는(흥미가 가지 않는) 단원 절반으로 비중을 맞춰 보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