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에 실시된 인구주택총조사에서 정점을 찍은 불교신자 인구는 이후 감소세를 보이다가 지금은 인구감소로 인해 급감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이러한 불교 인구 감소는 출가자 감소와 직결되는 사안이고 사찰의 유지 및 운영에 심각한 위기를 초래하며 불교의 사회적 영향력을 축소하게 되는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특히 서울 수도권 대비 지방은 소멸이라는 표현을 할 정도로 앞으로 불교신자는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아무래도 불교는 접근성이 떨어지니까요. 그리고 불교는 기본적으로 포교활동을 그렇게 많이 하지는 않아요. 그래도 불교는 모태신앙이라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따라서 가면 불교를 그냥 가는편이긴한데요. 어르신들이 돌아가시면서 이것도 힘들어요. 불교가 좀 살아나야하는데 걱정이에요.
대한민국의 인구는 출산율 감소로 인해 인구가 상당히 많이 줄고 있습니다. 또한 종교를 믿는 사람들 또한 줄어 들고 있다고 보여 집니다. 나이드신 분들이 점차적으로 줄어 들고 젊은 층은 종교를 믿지 않는 무교를 선택해 불교 뿐만 아니라 모든 종교인들이 줄어 들것으로 예상 됩니다.
종교가 삶에서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비율이 증가함에 따른 것으로 천주교, 개신교와 마찬가지로 불교도 신자가 줄어들고 있는 추세입니다. 아무래도 종교에 대한 실망과 개인주의적 가치관에 따른 것으로 해석되며, 종교의 영향력이 이전보다는 더 약화된것을 이유로 볼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